珠のれん
고베역에서 걸어서 2~3분. 옛날 분위기가 남아 있는 차분한 이자카야입니다. 2026년 후기에서 특히 자주 언급되는 건 간이 잘 밴 오뎅과 ‘스지 꼬치’. 스지 꼬치를 한 번 더 주문했다는 후기도 있고, 그 밖에도 참치, 초된장 무침, 작은 반찬류처럼 술안주로 먹기 좋은 메뉴가 나옵니다. 카운터석이 있어 혼자도 들어가기 편하고, 여러 명이 테이블에 앉아 먹기에도 좋습니다. 화려함보다는 편하게 자주 찾을 수 있는 동네 술집을 찾을 때 기억해두기 좋은 곳입니다.
兵庫県神戸市中央区相生町4-4-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