酒房 まつむら
고베역에서 걸어서 약 3~4분. 카운터, 테이블, 작은 다다미 좌석이 있는 옛날 분위기의 이자카야입니다. 생선요리가 많아 후기에서는 사시미, 전골, 작은 반찬류를 즐겼다는 이야기가 보이고, 2025년 11월 단골 후기에서는 ‘찐 닭요리’와 그날의 메뉴였던 ‘우나마키’도 언급됩니다. 큰 가게는 아니지만 여러 요리를 조금씩 안주로 먹으며 천천히 술을 마시기 좋은 분위기입니다. 평일 퇴근길에 부담 없이 한잔하고 싶을 때 기억해두기 좋은 곳입니다.
兵庫県神戸市中央区相生町4-7-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