志津
고베역에서 걸어서 약 2분. 카운터 중심으로 약 11석 규모의 작은 일식집입니다. 겉모습은 차분한 갓포요리집처럼 보이지만, 후기에서는 부담 없고 가정적인 분위기로 소개됩니다. 2026년 후기에는 흰살생선 얇은 회, 생선구이, 정어리 튀김 등을 안주로 술을 마셨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. 그 밖에도 헤시코, 사시미, 조림, 다시마키 계란 등 제철 생선과 일본 가정식을 조금씩 즐기는 방식이 잘 어울립니다. 북적이는 곳보다 조용히 한잔하고 싶은 밤에 기억해두기 좋은 곳입니다.
兵庫県神戸市中央区相生町4-3-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