れんが家
고베역에서 걸어서 약 2분. 카운터석만 있는 작은 쿠시아게 전문점입니다. 후기에서는 약 17개의 꼬치를 한 개씩 순서대로 내고, 원하는 때에 멈추는 코스 방식이 이 집의 대표적인 스타일로 소개됩니다. 2026년 후기에서는 얇고 고운 튀김옷과 친근한 주인장의 응대를 인상적으로 꼽는 이야기가 있고, 2025년에는 예약으로 카운터가 가득 찼다는 글도 있습니다. 갓 튀긴 꼬치를 한 개씩 천천히 먹으며 술과 대화를 즐기고 싶은 밤에 잘 어울립니다.
처음 방문한다면: 처음부터 몇 꼬치를 먹을지 정하지 않아도 됩니다. 한 개씩 맛보며 배가 부르면 원하는 때에 멈추면 됩니다. 카운터석만 있는 작은 가게라 방문 전에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하면 좋겠습니다.
兵庫県神戸市中央区相生町4-2-3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