鮨バル シモーネ(CIMONE)
고베역에서 걸어서 약 4분. 이름 그대로 스시를 안주로 사케와 와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작은 ‘스시 바’입니다. 카운터 중심의 가게로, 혼자 들어가기 편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. 예전 가게 소개에서는 니기리와 사시미뿐 아니라 튀김과 조금 색다른 일품요리도 있고, 일본주와 와인을 모두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소개되었습니다. 새벽 1시까지 영업해 첫 식사 자리로도, 마지막에 스시 몇 점과 술을 더하고 싶은 밤에도 이용하기 좋습니다.
兵庫県神戸市中央区相生町4-8-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