潜漁屋 拓
고베역에서 걸어서 1~2분. 카운터 10석뿐인 작은 해산물 이자카야입니다. 가게 소개에 따르면 정치망 어부가 바다에서 피를 빼고 신경마감한 생선을 들여와 ‘진짜를 내는 것’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합니다. 후기에서 가장 자주 눈에 띄는 건 사시미로, 2026년 후기에서도 생선의 상태를 높게 평가한 글이 있고 여러 종류를 한 점씩 맛보는 ‘한 점 모둠’을 추천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. 사시미뿐 아니라 구이와 훈제 요리도 보여, 그날 들어온 생선을 안주 삼아 천천히 술을 마시고 싶은 밤에 잘 어울리는 곳입니다.
처음 방문한다면: 여러 생선을 조금씩 맛보고 싶다면 후기에서 추천하는 ‘한 점 모둠’을 살펴보세요. 마음에 드는 생선을 찾았다면 그날의 구이나 훈제 요리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.
兵庫県神戸市中央区相生町4-2-3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