鳥羽 西店
고베역에서 걸어서 약 3분. 카운터석만 있는 작은 야키토리집으로, 오래전부터 퇴근길에 가볍게 한잔하기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 후기에서는 닭가슴살, 허벅지살, 목살, 껍질, 간, 염통, 완자 등을 한 꼬치씩 주문하고 각 꼬치마다 소금이나 타레를 골라 굽는 방식이 소개됩니다. 담백한 간장 베이스 타레와 꼬치를 한꺼번에 내지 않고 하나씩 정성스럽게 구워 내는 점을 좋아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. 큰 모임보다는 카운터에서 야키토리와 술을 천천히 즐기고 싶은 밤에 잘 어울리는 곳입니다.
兵庫県神戸市中央区相生町4-3-14